올해의 주요 사업 Home경실련 사업 > 올해의 주요 사업

1. 회원 정기 총회

  • 2008년 한 해 동안의 활동 평가와 성과 공유, 2009년 활동 계획 수립과 기본 방향 설정, 신규 임원 위촉

2. 회원확대운동

  • 회원의 참여와 회원의 회비는 광주경실련을 지탱하는 힘이라는 것을 인식
  • 회원확대운동과 더불어 장기 비활동 회원에 대한 관리 실시로 진성 회원 증대

3. 공약이행 평가 관련 활동

  • 단체장들의 공약 이행 수정 계획서 제출 요구
  • 지방 의회의 단체장 공약 이행 평가 조례 제정 촉구

4. 광주광역시 예산 낭비 감시 활동

  •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낭비가 심화되고 있고 무분별한 개발 행정이 이뤄지고 있음에도 시민 사회의 정책적 대안 마련 노력은 위축되었음.
  • 공적 자산에 대한 시민적 감시의 필요성이 제기되었고 무분별한 개발 행정을 제지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이 필요함

5. 도심 난개발 실태 분석 및 대응 활동

  • 구도심은 공동화되고 신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음
  • 광주 도심의 도시 정책의 문제점을 파악하기 위해 실태 분석과 대응 방안을 마련

6. 영구임대아파트 관련 활동

  • 영구임대아파트는 주거안정과 시장조절기능에는 효과적이었으나 지역 주민과 고립된 형태로 운영되어 많은 사회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실정임
  • 영구임대아파트는 일반 분양 아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관리비가 책정되어 있어 주공의 합리적 관리비 책정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도록 촉구

7. 도시 철도 2호선 관련 활동

  • 광주시가 도시철도와 관련된 교통문제, 재정문제 등을 해결할 방안이 없는 상태에서 사회적 합의 없이 추진되는 것을 막기 위해 다각적인 대응을 해야 할 필요가 있음

8. 지방 분권 운동 관련 활동

  • 수도권 규제 완화와 감세와 종합부동산세 무력화 조치 등으로 인한 지방세제 악화, 5+2 광역경제권 강요 등 지방의 자생력을 없애는 정책들이 추진되는 상태임
  • 지방자치단체를 비롯하여 지역의 시민단체들도 중앙 정부의 이러한 조치에 대해 적극적인 대처를 할 필요가 있음

9. 지방 상수도 정책 관련 활동

  • 광주시는 용연 정수장을 증설하는 등 사회적 비용을 낭비하고 있음
  • 수자원공사가 독점적 이윤을 취하고 있는 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

10. 광주경제살리기 운동본부

  • 지역 경제 주체들의 협력과 시민역량 결집을 통하여 지역 현안인 일자리창출, 건전소비촉진, 노사관계발전사업 추진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
  • 지역거버넌스를 형성하고 이를 통한 경제위기 극복과 지역공동체의 유지·발전에 기여

11. 회원 달력 만들기

  • 광주경실련의 활동과 일지, 회원들의 생일과 사진을 담은 2010년도 탁상달력 제작

12. 갈등아카데미

  • 제3회 ‘지방정부, 지방의회, 기업, 시민단체 대상 갈등조정 전문가 교육’ 개최
  • 갈등현안에 대한 조정, 중재 과정에의 참여와 이를 통한 성공적 갈등 해소 모델 제시

13.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강화

  • 홍보기능을 강화하여 회원들의 자부심과 만족감을 증대시키고, 사무처와 회원 간의 쌍방향 의사 통로를 확보한다.
  • 포털 사이트에서의 접촉 빈도 및 공간 확대와 블로거들과의 네트워크 형성

14. 임원수련회

  • 일상적인 회의 중심의 활동에서 벗어나 임원들간의 다양한 교류 및 사무처와의 결속력 강화

15. 회원 옥상파티

  • 광주경실련 임원과 회원 간의 만남과 교류의 장
  • 5월~9월, 각 월 1회 마지막 주 목요일 오후 7시, 광주경실련 사무실 옥상

16. 달빛모임

  • 광주와 대구 경실련 회원가족 상호방문 프로그램
  • 4년째 지속되고 있는 사업으로 영호남 경실련 교류사업으로 정착

17. 소모임 활성화

  • 산악회, 영화보기, 운동 모임, 세미나 등의 소모임을 통한 청년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낸다.
  • 매월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다양한 취미활동 등을 공유

18. 지역 연대운동

  • 긴급 현안과 이슈에 대하여 지역의 시민사회단체와 연대하여 적극적으로 대처
  • 단체간 연대와 소통으로 개혁적 민주시민 운동 전개